홍진경, 30년 전 실패 뒤로한 채 “이번엔 후회 없이!” 파리 입성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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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30년 전 실패 뒤로한 채 “이번엔 후회 없이!” 파리 입성 ('소라와 진경')

뉴스컬처 2026-05-10 10:2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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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이소라와 홍진경이 패션 모델들의 꿈의 도시인 프랑스 파리에 입성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3회에서는 성시경과 ‘명예 영국인’ 백진경, 그리고 홍진경의 딸 라엘의 특훈 속에 진행된 영어 면접 결과가 공개되며, 두 사람의 본격적인 파리 여정이 시작된다.

10일 방송되는 '소라와 진경' 장면. 사진=MBC
10일 방송되는 '소라와 진경' 장면. 사진=MBC

 

방송에 앞서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은 패션위크를 앞둔 파리의 뜨거운 열기에 푹 젖은 모습을 보인다. 이소라는 “죽기 전에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고, 홍진경 역시 “두 달 전만 해도 언니와 함께 파리에 올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남다른 감회를 밝힌다. 15년 만에 다시 같은 꿈을 향해 도전하게 된 두 사람의 진심 어린 소감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특히 홍진경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까지 홀로 파리와 뉴욕을 오가며 오디션에 도전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이번에는 후회 없이 즐기고 싶다”는 각오를 내비친다. 이어 숙소 발코니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에펠탑 야경에 감탄하며 “언니, 예감이 좋다”고 말하며 설렘을 드러낸다.

두 사람의 첫 동침 에피소드도 큰 웃음을 예고한다. 이소라는 “일을 미루다 막판에 하는 성격”이라는 공통점을 언급하면서도 쇼핑 대신 ‘작곡가 쇼팽의 무덤 가기’를 버킷리스트로 꼽아 홍진경을 당황하게 만든다. 전혀 다른 취향과 성향을 지닌 두 사람이 파리에서 어떤 추억을 만들어갈지 궁금증이 솟구친다.

90년대를 대표한 톱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의 리부트 모델 도전기를 담은 ‘소라와 진경’ 3회는 10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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