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 설인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빛낸 올블랙 카리스마... "예쁘고 잘생긴 비주얼의 정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무쇠소녀단' 설인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빛낸 올블랙 카리스마... "예쁘고 잘생긴 비주얼의 정석"

메디먼트뉴스 2026-05-10 09:44:07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배우 설인아가 2026년 대중문화계의 큰 축제인 백상예술대상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설인아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설인아는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예능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기존의 여성스러운 이미지와는 차별화된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몸의 실루엣을 깔끔하게 살려주는 블랙 점프수트에 재킷을 매치한 그녀의 패션은 현장의 수많은 드레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특히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과 군더더기 없는 수트 핏이 조화를 이루며 중성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상보다 귀한 시간이었다며 동료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그녀의 겸손한 소감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여성스러움과 소년미 공존하는 '잘생쁨'의 대명사, 팬들 "내 남편 해달라" 뜨거운 반응

설인아의 이번 백상 비주얼은 이른바 '잘생쁨(잘생기고 예쁨)'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다가도,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고개를 살짝 돌린 포즈에서는 시크한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체격이 어우러져 뿜어내는 여유로운 아우라는 성별을 불문하고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야외에서 자연스럽게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는 설인아의 우월한 비율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평소 무쇠소녀단을 통해 보여준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이미지가 시상식이라는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그녀만의 독특한 색깔로 발현된 셈이다. 이를 본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진짜 예쁜데 멋있기까지 하다", "언니의 수트 핏에 반했다", "제발 내 남편 해달라"는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내며 그녀의 색다른 변신에 박수를 보냈다.

1996년생 배우 설인아의 서른 살 성장통, 예능과 드라마 넘나드는 종횡무진 활약

올해로 만 30세가 된 설인아는 20대 시절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30대의 문턱을 화려하게 열어젖혔다. 단순히 예쁜 여배우의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예능을 통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 것이 이번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후보 지명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무쇠소녀단에서 보여준 끈기와 체력, 그리고 동료들과의 팀워크는 시청자들에게 배우 설인아를 넘어 '인간 설인아'의 매력을 재발견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시상식 현장에서 그녀가 보여준 여유로운 태도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로서 한층 성숙해졌음을 의미한다.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그 자리에 참석한 것 자체를 즐기고 축하하는 모습은 성숙한 배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2026년 하반기 연예계에서 설인아라는 이름이 가진 브랜드 가치는 단순히 트렌드를 쫓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확실한 스타일을 구축한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차기작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예고, 특수부대 출신 형사로의 파격 연기 변신

백상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설인아는 본업인 배우로서 또 한 번의 파격적인 변신을 준비 중이다. 그녀는 tvN의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이 작품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이야기를 담은 밀착 스릴 로맨스다. 설인아는 극 중 강인한 체력과 날카로운 지성을 겸비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강도 높은 액션과 치밀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보여준 숏컷 헤어와 수트 스타일링 역시 차기작 캐릭터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되어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재벌가라는 화려한 배경 속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추적하며 로맨스와 스릴러를 오가는 설인아의 활약은 2026년 하반기 안방극장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예능을 통해 단련된 건강한 신체와 백상에서 증명된 시크한 카리스마가 작품 속 형사 캐릭터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6년은 설인아에게 있어 배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예능에서의 성공적인 활약과 시상식에서의 화제성, 그리고 도전적인 차기작 선택까지 그녀의 행보는 거침이 없다. 예쁨과 멋짐을 동시에 소유한 그녀만의 유일무이한 매력이 대중에게 어떤 신선한 충격을 계속해서 선사할지, 앞으로 이어질 설인아의 빛나는 활동에 따뜻한 응원의 시선이 머물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