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REVIEW] 골대가 살렸다! ‘90분 동안 유효 슈팅 1회’ 맨유, 선덜랜드 원정서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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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골대가 살렸다! ‘90분 동안 유효 슈팅 1회’ 맨유, 선덜랜드 원정서 0-0 무승부

인터풋볼 2026-05-10 00:57: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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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덜랜드를 만나 저조한 경기력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

맨유는 9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선덜랜드와0-0 무승부를 거뒀다.

홈팀 선덜랜드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브로비, 탈비, 르 페, 흄, 사디키, 자카, 헤이닐도, 알데레테, 무키엘레, 헤르트루이다, 루에프스가 선발 출전했다.

원정팀 맨유도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지르크지, 쿠냐, 브루노, 아마드, 마이누, 마운트, 쇼, 마르티네스, 매과이어, 마즈라위, 라멘스가 출격했다.

이른 시간부터 선덜랜드가 공세에 나섰다. 전반 5분 사디키가 라멘스와 일대일 상황을 맞이했으나 막혔다. 맨유도 반격했다. 전반 9분 프리킥 상황에서 아마드가 브루노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를 빗나갔다.

선덜랜드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전반 11분 브로비의 오른발 슈팅을 라멘스가 막았다. 전반 24분 헤르트루이다의 오른발 슈팅도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전반 32분 브로비의 슈팅은 골대 옆으로 향했다. 맨유는 유효 슈팅을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했다.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후반전에도 쉽게 득점이 터지지 않았다. 후반 4분 쿠냐의 슈팅이 허공을 갈랐다. 후반 6분 브루노의 슈팅도 막혔다. 후반 17분 자카의 슈팅도 무산됐다. 맨유는 후반 20분 지르크지 대신 도르구를 투입했다.

선덜랜드가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26분 헤르트루이다가 브로비와 패스를 주고 받은 뒤 날린 슈팅이 맨유 골대를 강타했다. 맨유는 후반 30분 아마드를 빼고 음뵈모를 넣으며 공격에 변화를 시도했다. 선덜랜드도 후반 33분 탈비 대신 앙굴로가 들어갔다.

비슷한 흐름이 계속됐다. 후반 40분 흄의 왼발 슈팅이 매과이어에게 막혔다. 이어서 르 페의 슈팅은 떴다. 맨유의 첫 유효 슈팅은 경기 막바지 나왔다. 후반 추가 시간 3분 쿠냐의 슈팅은 루에프스 정면으로 향했다. 0-0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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