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연과 아이유의 특급 케미가 포착됐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영혼의 파트너로 활약 중인 이연과 아이유의 동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두사람은 카메라 앞에서는 완벽 몰입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하다가도, 쉬는 시간만 되면 서로 장난을 치며 티키타카를 주고 받는다. 이러한 두 사람의 찐친 케미에 현장 분위기도 유쾌한 에너지로 물들여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이연은 "지금 당장 지은 선배네 집에 가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연은 이미 아이유 집에 4~5번 이상 방문한 VIP 손님으로, 이연만을 위한 전용 잠옷과 바디로션까지 구비돼 있다고.
또한 이연이 자고 가는 날이면 아이유가 일찍 일어나 '아이유표 브런치'를 차려주고, 명절엔 떡국을 끓여주는 등 세심하게 챙겨준다고 한다.
이어 아이유가 촬영장에 돌린 통큰 선물들까지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9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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