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지우-시우야! 나중에 같이 보자" 일본서 펭귄 보며 자식들 생각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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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지우-시우야! 나중에 같이 보자" 일본서 펭귄 보며 자식들 생각 ('독박투어4')

뉴스컬처 2026-05-09 13:21:02 신고

[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멤버들이 일본 나가사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이번에는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펭귄 전문 수족관’을 찾아 색다른 재미와 함께 현실 육아 토크까지 펼친다.

9일 방송되는 '독박투어4' 장면.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9일 방송되는 '독박투어4' 장면.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9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49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 여행 중 ‘펭귄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현장에는 펭귄뿐 아니라 상어와 곰치 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있어 멤버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수족관에 들어선 멤버들은 금세 어린아이처럼 들뜬 반응을 보인다. 특히 홍인규는 배가 볼록 나온 펭귄을 발견하자 “배가 준호 형 배네~. 김준호 펭귄이다!”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도 김준호는 의외의 다정함으로 눈길을 끈다. 펭귄을 보기 위해 앞으로 다가온 아이들을 발견한 그는 “애들이 볼 수 있게 뒤로 나와!”라며 멤버들에게 양보를 권했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장동민은 가족 생각에 푹 빠진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곧바로 영상 통화를 걸어 “지우-시우야! 여기 펭귄들 있다. 나중에 같이 와서 보자”라고 말하며 아빠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홍인규 역시 “우리 딸 채윤이가 사달라는 펭귄 인형이 있는데 같이 보러 가자~”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본인이 더 신나 펭귄 구경에 몰입해 웃음을 안긴다.

무엇보다 시작 전까지만 해도 “아저씨들끼리 뭔 펭귄이야~”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던 김준호가 누구보다 즐거워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일본 크루즈 여행에 나선 ‘독박즈’의 좌충우돌 나가사키 여행기는 9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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