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바이러스 연구 정보 은폐 혐의, 파우치 전 자문역 첫 법정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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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이러스 연구 정보 은폐 혐의, 파우치 전 자문역 첫 법정 출석

나남뉴스 2026-05-09 01:05:54 신고

 

앤서니 파우치 전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의 측근이었던 데이비드 모렌스가 중범죄 혐의로 법정에 섰다.

8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그린벨트 연방지방법원에서 모렌스에 대한 인부절차가 진행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는 바이러스 연구 관련 커뮤니케이션을 정보자유법(FOIA) 요청으로부터 의도적으로 숨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측 주장의 핵심은 공적 업무의 사적 채널 처리다. 코로나19 연구와 팬데믹 기원 조사에 관한 공식 업무를 수행하면서 개인 지메일 계정을 활용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공적 기록의 추적을 회피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다.

법원을 빠져나가는 모렌스의 모습이 현지 취재진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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