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목포해상W쇼'가 오늘(9일) 저녁 8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본격 막을 올린다.
목포해상W쇼는 이날 개막 공연을 비롯해 오는 8월 1일, 9월 19일 등 총 3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개막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밴드 '국카스텐'의 록 콘서트로 꾸며진다. 오후 8시부터 시작되며,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과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국카스텐의 공연을 통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해상 불꽃쇼에서는 최신 K-POP 음악에 맞춰 춤추는 바다분수와 조명, 레이저 연출이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8시 40분부터 50분까지 진행된다. 음악과 빛, 불꽃이 조화를 이루는 환상적이고 특별한 밤 분위기를 연출한다.
임시주차장으로는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문화예술회관, 사랑의 교회, 펠리시티몰, 해양수산청 등이 있다.
한편 목포해상W쇼 명당으로는 평화광장 브런치 스퀘어가든, 평화광장 나무데크 중앙 동편, 잔디밭, 스타벅스 평화광장점 3층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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