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다니엘이 일찍 엄마를 여의고 보냈던 생일을 회상했다. 그는 아빠가 빈자리를 채웠던 생일을 회상하며 "그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털어놨다.
8일 방송돤 tvN ‘구기동 프렌즈’ 5회에서는 멤버들의 4일 차 저녁 일상이 공개됐다.
함께 저녁을 즐기던 멤버들. 최다니엘은 아빠한테 생일 축하 문자가 왔다며 자신이 곧 생일임을 밝혔다.
실제로 3시간 뒤 최다니엘의 생일이었고 최다니엘은 "생일날은 그냥 혼자 보낸다. 작년에는 촬영을 하거나 별 거 안했다. 생일을 안 챙긴지 진짜 오래됐다"라고 밝혔다.
이다희는 "제일 쓸쓸하게 보냈던 생일은 언제냐"라고 물어봤고 최다니엘은 "쓸쓸했던 때는 없고, 그냥 내가 기억나는 생일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아빠가 모카 크림 케이크와 레고를 사줬다. 형과 나와 아빠가 함께 보냈던 생일이 기억난다"라며 옛날 생일을 회상했다.
이후 최다니엘은 "엄마를 일찍 여의어서 그 때 엄마는 내 생일에 없었다. 그래서 제일 기억나는 생일은 그 때다. 아빠가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려고 많이 노력했다"라며 소박했지만 행복했던 당시 생일을 생각하며 찡한 듯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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