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엄마 없이 보낸 생일 회상…"아빠가 빈자리 채워, 가장 기억에 남아" (구기동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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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엄마 없이 보낸 생일 회상…"아빠가 빈자리 채워, 가장 기억에 남아" (구기동 프렌즈)

엑스포츠뉴스 2026-05-08 21: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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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구기동 프렌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다니엘이 일찍 엄마를 여의고 보냈던 생일을 회상했다. 그는 아빠가 빈자리를 채웠던 생일을 회상하며 "그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털어놨다.

8일 방송돤 tvN ‘구기동 프렌즈’ 5회에서는 멤버들의 4일 차 저녁 일상이 공개됐다. 

tvN '구기동 프렌즈' 캡쳐

함께 저녁을 즐기던 멤버들. 최다니엘은 아빠한테 생일 축하 문자가 왔다며 자신이 곧 생일임을 밝혔다. 

실제로 3시간 뒤 최다니엘의 생일이었고 최다니엘은 "생일날은 그냥 혼자 보낸다. 작년에는 촬영을 하거나 별 거 안했다. 생일을 안 챙긴지 진짜 오래됐다"라고 밝혔다.

이다희는 "제일 쓸쓸하게 보냈던 생일은 언제냐"라고 물어봤고 최다니엘은 "쓸쓸했던 때는 없고, 그냥 내가 기억나는 생일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아빠가 모카 크림 케이크와 레고를 사줬다. 형과 나와 아빠가 함께 보냈던 생일이 기억난다"라며 옛날 생일을 회상했다. 

이후 최다니엘은 "엄마를 일찍 여의어서 그 때 엄마는 내 생일에 없었다. 그래서 제일 기억나는 생일은 그 때다. 아빠가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려고 많이 노력했다"라며 소박했지만 행복했던 당시 생일을 생각하며 찡한 듯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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