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는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약 8045억원 규모의 압류재산 1505건을 공매한다고 8일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공공기관이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공사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로,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339건, 동산 166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주거용 건물 279건과 비상장주식, 자동차 등의 동산도 공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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