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신봉선, 늘씬 몸매 유지 비법 “일주일에 세 번은 10km 걸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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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g 감량’ 신봉선, 늘씬 몸매 유지 비법 “일주일에 세 번은 10km 걸어” [RE:뷰]

TV리포트 2026-05-08 15:14:13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11kg감량 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루틴을 공개했다. 

8일 온라인 채널 ‘ㄴ신봉선ㄱ’에선 ‘프로 다이어터 신봉선의 운동 루틴+식단+수영 용품 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신봉선이 운동 루틴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한강고수부지를 거쳐 양화대교를 건너 합정역에 도착했다. 그는 “저희집에서 여기까지 걸어왔다. 5월 7일 광고를 찍는 날이다. 근데 사실 늘 루틴대로 움직이다보니 지겹더라. 그래서 스트레스도 풀 겸 그냥 걸었다. 지금 걸어다닌지 2주 차다. 1주일에 세 번은 10Km를 걷는 거다. 맨날 걷다보니 몸이 자연스레 적응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헬스장을 찾은 신봉선은 열심히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여기서 밥을 먹고 다시 걸어가는 거다”라며 오이 하나와 닭 가슴살 스테이크로 저녁을 먹었다. 이어 “헬스 끝났고 밥도 먹었고 집까지 4.1Km를 걸어 간다. 중간 중간에 석양이 되게 예쁘다”라며 돌아오는 길에 본 석양 사진도 공개했다. 

또한 수영 용품과 수영복을 소개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신봉선은 자신의 다양한 수영복을 소개하며 “알록달록한 것은 금방 질려서 단색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오리발 용품을 언급하며 “사실 우리 반에 아이템 리치 친구가 ‘그거 힘들어서 못 신어. 딴 걸로 바꿔’ 막 이러는데 난 아침 공복에 힘들려고 운동하는 거라 아직까지 이걸 쓰고 있다. 바꿔볼까 하다가도 ‘아니다. 난 운동이 더 돼야한다’ 이러면서 아직까지 안 바꾸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ㄴ신봉선ㄱ’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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