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8일 낮 12시 5분께 경남 김해시 주촌면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아직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고물상 전체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검은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후 1시 39분께 불을 초기 진화했다.
김해시는 화재 발생 후 "연기 피해 등이 우려돼 차량 안전 운행에 유의해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전송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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