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프렌즈가 세계 최대 규모의 독립 스타트업 어워드인 ‘Global Startup Awards(GSA)’ 11회 글로벌 그랜드 파이널에서 ‘올해의 스타트업’ 부문을 수상했다.
제공=비마이프렌즈
글로벌 스타트업 어워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독립 스타트업 생태계 평가 플랫폼으로, 산업 혁신성부터 매출 구조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다방면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비마이프렌즈는 IP 사업자가 자체 팬덤 플랫폼을 구축하고 팬덤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 ‘비스테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K-팝 외에도 e스포츠, 스포츠, 글로벌 콘텐츠 IP까지 350개 이상의 고객사와 1,100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비스테이지를 기반으로 전 세계 230여 개국 팬덤과 소통하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비마이프렌즈가 K-POP에서 검증된 팬덤 비즈니스 운영 노하우를 글로벌 IP 산업 전반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시장 표준을 만들고 있는 점, IP 사업자에게 플랫폼 오너십을 부여하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를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마이프렌즈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유럽 시장 내 비스테이지 인지도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발굴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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