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이소라, 파리 진출 앞두고 “어떡하니 진짜” 한소리… 면접관도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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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이소라, 파리 진출 앞두고 “어떡하니 진짜” 한소리… 면접관도 당황

일간스포츠 2026-05-08 12:5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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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이소라가 ‘소라와 진경’에서 특유의 기세 넘치는 면접 태세로 웃음을 안긴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진출을 위한 온라인 영어 면접에 나선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두 사람은 모델 한혜진과 디자이너 진태옥의 조언 속에 자신감을 되찾았고, 파리 현지 에이전시 3곳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본격적인 도전에 나섰다.
사진=MBC 제공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서는 이소라의 남다른 ‘기세 면접’이 시선을 끈다. 그는 백진경에게 배운 “영어는 기세”라는 조언을 그대로 실전에 적용하며 면접 도중 “BAAAM!”을 외치는 등 거침없는 에너지를 발산한다. 하지만 예상 밖 반응도 이어졌다. 이소라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달리 면접관은 미묘한 표정을 유지했고, 이를 지켜보던 홍진경마저 “이 언니 어떡하니 진짜?”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홍진경 역시 준비한 메모를 몰래 참고하며 면접을 이어가려 했지만, 면접관은 “필요한 답변은 충분히 들은 것 같다”며 대화를 정리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이후 이소라가 합격 여부를 묻자 면접관은 “모르겠다”는 의미심장한 답변을 남겨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번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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