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숏폼 드라마 제작...김석훈X김성균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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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숏폼 드라마 제작...김석훈X김성균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뉴스컬처 2026-05-08 12:0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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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국민 MC'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제작 출사표를 던졌다. 배우 김석훈, 김성균 주연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석훈, 김성균, 허경환, 정준하가 출연하는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제작기가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
'놀면 뭐하니'. 사진=MBC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는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이다. 하하가 작가를, 주우재가 조감독을 맡아 힘을 더했다. 고자극 도파민이 폭발할 이야기를 예고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근 제작진과 배우진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대본 리딩이 진행 됐다. 베테랑 김석훈과 김성균은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파격적인 설정과 직관적인 대사에 '현타'(현실 자각 타임)의 순간을 맞기도 했지만, 이내 정신을 부여잡고 프로페셔널한 연기를 펼쳐 유 감독의 박수를 받았다.

김성균은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 '김성균' 역을 맡아 욕망의 불꽃을 터뜨리는 명연기를 보여줬다. 김석훈은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 '김석훈' 역으로 분해 복수의 칼날을 가는 서사를 펼쳐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파격 여장에 도전한 허경환은 두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성의 여인 허인옥으로 변신, 간드러진 발성과 풍부한 감정 연기로 현장을 홀렸다. 여러가지 역을 맡은 정준하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팔색조 매력을 뿜어내며 유재석 감독의 취향 저격에 성공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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