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는 오는 14일 자사의 신작 타이틀 정보를 공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LINE Games Beyond(라인게임즈 비욘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신작 쇼케이스 ‘라인게임즈 비욘드’는 14일 오후 6시부터 라인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쇼케이스의 핵심 테마는 ‘콘텐츠 확장성’과 ‘플랫폼 다변화’다. PC 라인업 확대를 통해 기존 모바일 중심이던 라인업 구조를 탈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한편 향후 성장 동력이 될 핵심 타이틀을 바탕으로 회사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신작은 PC 및 콘솔 타이틀 5종으로 구성됐다. 자체 개발부터 퍼블리싱까지 아우르는 신작 라인업으로,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성과 탄탄한 게임성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먼저 서바이버 장르에 핵앤슬래시 액션을 가미한 기대작 ‘엠버 앤 블레이드’를 비롯해, 협동 코미디 호러 ‘콰이어트’,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한 SF 호러 ‘코드 엑시트’가 유저들에게 선보인다.
90년대 말 학창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블랙코미디 비주얼 노벨 ‘컴 투 마이 파티’와 귀여운 햄스터와의 교감을 강조한 방치형 신작 ‘햄스터 톡’의 상세 정보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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