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윤서, 상견례 불발 이유 공개…“술 먹고 방귀 뀌어서”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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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한윤서, 상견례 불발 이유 공개…“술 먹고 방귀 뀌어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동아 2026-05-08 09:36: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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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 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예비 시어머니와의 만남이 불발된 한윤서의 속사정이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41세 예비신부’ 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 상견례를 앞두고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예비 시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만남을 취소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그 배경이 베일을 벗는다.

이날 영상에서는 예비 시아버지가 홀로 한윤서와 먼저 만난다. 어색한 분위기 속 예비 시아버지는 아내의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전하며 “원래 (한윤서와의 만남을) 좋아했는데, 방송에서 술 먹고 이상한 모습이 나오니까…”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방귀도 뀌더라. 그런 걸 보고 예의가 없다고 생각한 것 같다”며 만남 취소의 이유를 설명한다.

그러면서도 예비 시아버지는 “웃기려고 한 건데…”라며 코미디언인 예비 며느리의 입장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내의 완고한 태도에 난처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예비 신랑 역시 “오늘 아버지가 윤서를 봤으니 잘 이야기해달라”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낸다.

과연 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의 만남에서 오해를 풀고 결혼 준비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조선의 사랑꾼’은 1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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