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제대로 성공했다…20대에 자가 마련 "대출 50%, 나머지 내 돈"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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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제대로 성공했다…20대에 자가 마련 "대출 50%, 나머지 내 돈" (홈즈)

엑스포츠뉴스 2026-05-08 06: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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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MC그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자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MC그리가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우리가 업어 키운 기분"이라며 제대 후 5개월 차에 접어든 MC그리를 소개했다.

해병대를 전역한 그리는 군 생활 당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외출을 나갔는데 (다른 부대) 상병을 만났다. 제가 얼굴이 알려져서 후배 기수인 걸 아니까 밥을 사주셨다"며 "근데 저보다 8살 어린데도 '고생한다', '응원하고 있어'라면서 밥값을 내줬다"고 회상했다.

장동민이 "나이 상관없이 선배면 존댓말하냐"고 묻자, 그는 "맞다"고 답하며 군대 문화를 설명했다.

 MBC '구해줘! 홈즈'

그런가 하면 그리는 자신이 선호하는 집 스타일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서울에 있는 조용하고 한적한 단택주택"이라고 말하며 까다로운 취향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김대호는 자신이 거주 중인 홍제동을 추천했고, 장동민이 "귀신 나와도 괜찮겠냐"고 묻자 그리는 곧장 "난 귀신 잡는 해병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그리는 29세의 이른 나이에 이미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가 "집 마련했다"고 말하자, 김숙은 박수를 치며 "이래서 여유가 있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대출 비중에 대한 질문에는 "대출은 50% 정도 있었다. 나머지는 제 돈으로 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대호는 "대출을 50%밖에 안 꼈냐"며 놀라더니 "저는 풀로 대출을 땡겼다"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MBC '구해줘! 홈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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