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미국 LA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LA에서 운동하기. 그리고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자주색 민소매 톱에 레깅스를 매치한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와 볼캡을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고,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윤은혜는 카페 한쪽에 앉아 휴식을 취하거나 햇살 아래 산책을 즐기는 등 LA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영상에서는 “바람도 솔솔 불고 좋다”라고 말하며 밝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1984년생인 윤은혜는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자기관리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현재 JTBC 예능 ‘날아라 병아리’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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