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모델 겸 배우 강승현이 부친상을 당했다.
7일 강승현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지난 6일 강승현이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현재 강승현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승현은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 변신했다.
영화 '저 사람', '챔피언', '독전', '기방도령', '창애: 짐승 잡는 덫'과 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 '검법남녀' 시즌2, '나 홀로 그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 출연해 파탄 시청 건축과 과장 전예은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윤복희, "낙태 4번" 고백…출산 금지 계약 '충격'
- 2위 '임미숙♥' 김학래, 외도 인정…"룸살롱·노래방에 거짓말까지"
- 3위 고소영, ♥장동건이 사준 희귀 에르메스 백 자랑…"구하기 어려워"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