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천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장이 7일 인천 강화소방서 일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돼 현장 중심 소통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후 2시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한 행사에서 장 명예소방서장은 위촉장과 감사패를 받은데 이어, 부서별 현장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불은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소방차량을 살펴보고 종합방수훈련을 무전 지휘하는 체험에도 참여했다.
장 명예소방서장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응수 강화소방서장은 “명예소장서장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소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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