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행정 공백 차단'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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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행정 공백 차단' 주력

연합뉴스 2026-05-07 15:42: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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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김관영 도지사의 지방선거 출마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다.

행정부지사인 노홍석 도지사 권한대행은 7일 도청에서 실·국장 등 주요 간부가 참여한 '도정 현안 대응 회의'를 열고 안정적인 도정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실·국장 책임 아래 소관 업무의 전반을 재점검하고 핵심 현안에 대해 수시로 소통하며 적기에 대응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먼저 정부 부처 예산 편성 마감 시한에 맞춰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5∼7월 정부 공모사업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있도록 부처 방문을 이어간다.

또 전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가 조기에 가시화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노 권한대행은 "지방선거와 권한대행 체제 전환을 핑계로 주요 사업이 지연되는 소극 행정은 절대 안 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북 발전, 도민 행정 서비스는 중단 없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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