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형5’ 곽선영·윤두준 합류 효과…몰입감 더한 범죄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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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형5’ 곽선영·윤두준 합류 효과…몰입감 더한 범죄 예능

스포츠동아 2026-05-07 13:3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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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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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용감한 형사들5’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는 실제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들이 직접 출연해 수사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는 범죄 예능 프로그램이다.

새 시즌은 기존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전달 방식과 구성에 변화를 줬다. 특히 형사들의 수사일지를 중심으로 한 파트1과 과학수사대(KCSI) 분석이 더해진 파트2 구조로 차별화를 꾀했다.

먼저 형사의 수사일지를 따라가는 전개 방식이 강화됐다. 시청자들이 형사의 시선과 감정으로 사건 현장을 따라가며 단서를 추적하는 몰입감을 높였다.


범인을 특정하기까지의 과정과 검거 순간까지 세밀하게 담아내며 카타르시스를 극대화했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세트와 출연 형사들의 스타일에도 변화가 생겼다. 형사들은 정장 대신 현장감 있는 복장으로 등장해 실제 수사 경험담의 생생함을 더한다.

KCSI 파트 역시 전문성을 강화했다. 법의학, 혈흔 분석, 화재 감식 등 사건 성격에 맞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보다 입체적인 해석을 제공한다.

MC 조합도 시즌5의 강점으로 꼽힌다.

안정환과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기존 시즌의 중심축 역할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합류한 배우 곽선영과 하이라이트 윤두준 활약도 눈길을 끈다.

곽선영은 사건에 공감하고 분노하는 시청자 시선을 자연스럽게 대변하며 호평받고 있다. 윤두준은 특유의 예능감과 부드러운 진행으로 형사들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끌어낸다.

특히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하이라이트 멤버인 만큼 해외 시청자 관심까지 높이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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