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5월 7일 오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에서 태영건설우가 26.58% 상승하며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E&A는 23.58% 상승해 뒤를 이었고, 대원전선우는 22.52% 오르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산세보틱스는 18.94% 상승, GS건설은 10.16% 상승했다. 진원생명과학과 혜인은 각각 10.01%, 9.80% 상승했다. 이연제약도 같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한솔테크닉스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각각 8.73%와 8.40% 상승했다.
반면, 하락 종목군에서는 선도전기가 13.81%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 중이다. 카카오페이는 9.95% 하락해 뒤를 잇고 있으며, 고려아연은 9.39% 하락했다. LS에코에너지는 9.12% 하락, 한화투자증권과 한온시스템은 각각 8.96% 하락했다. 비비안과 WISCOM은 각각 8.86% 하락했으며, 현대로템과 SG세계물산은 각각 8.78%와 7.97% 하락했다.
거래량 상위 종목에서는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종목들이 눈에 띄고 있다. 거래량이 집중된 종목들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형주 전반의 흐름을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0.94% 상승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SK하이닉스도 0.37% 상승 중이다. 현대차는 4.18% 상승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7.24%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자우는 2.69% 하락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5.23% 하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스퀘어는 각각 1.87%와 1.01% 하락했다.
전반적으로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의 변동성이 뚜렷한 가운데, 대형주에서도 상승과 하락이 혼재되어 있다. 국내 증시 전문가에 따르면, 이러한 혼조세는 투자자들의 신중한 매수 및 매도 전략의 결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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