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어른도 함께 쉬어가는 숲속 하루, 가농 포레스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이도 어른도 함께 쉬어가는 숲속 하루, 가농 포레스트

이슈메이커 2026-05-07 10:49:16 신고

[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아이도 어른도 함께 쉬어가는 숲속 하루, 가농 포레스트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가농 포레스트 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연을 경험하고 쉬어갈 수 있는 가족형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겨울 시즌을 지나 새롭게 공간을 단장한 가농 포레스트는 기존 병아리 체험 중심 콘텐츠에서 나아가 숲속 감성의 팜크닉과 캠크닉, 자연 교감형 체험 등을 확대하며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가농 포레스트의 대표 콘텐츠는 병아리 체험이다. 아이들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병아리를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으며, 닭장에서 갓 낳은 유정란을 직접 수확하는 경험도 가능하다. 단순히 동물을 관람하는 형태를 넘어 생명의 온기와 자연의 순환을 몸소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온라인 후기에서도 “아이들이 병아리를 오래 안고 있었다”, “따뜻한 달걀의 온기를 처음 느껴봤다”, “도심에서는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숲속 텐트 공간을 활용한 팜크닉 콘텐츠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방문객들은 자연 속 텐트 공간에서 직접 수확한 계란으로 라면을 끓여 먹거나 계란찜을 만들어 먹으며 캠핑 감성을 즐길 수 있다. 멀리 떠나는 캠핑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김포 도심 인근에서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아이들을 위한 오감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병아리 교감 외에도 화분 심기, 그림 그리기, 자연 감성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놀이와 교육, 감성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 어린이날 시즌에는 ‘병아리 친구 임명장’ 이벤트도 진행돼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가농 포레스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교감의 가치를 느끼고, 부모 역시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가농 포레스트는 병아리 체험과 팜크닉 프로그램 등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김포 지역을 대표하는 가족 체험형 힐링 공간으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자료제공=가농 포레스트

Copyright ⓒ 이슈메이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