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도, 메이크업 전에도…카리나가 매일 챙기는 세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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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도, 메이크업 전에도…카리나가 매일 챙기는 세럼은?

바자 2026-05-07 10:10:00 신고


RED ENERGY


카리나의 싱그러움이 가장 선명해지는 순간. ‘N°1 DE CHANEL’과 함께.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톱은 Chanel.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맑고 환하게 빛나는 카리나의 피부는 ‘N°1 DE CHANEL’ 스킨케어 루틴으로 완성되었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과 세럼, 아이 세럼, 크림으로 이어지는 리추얼이 피부에 활기를 부여한다.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N°1 DE CHANEL’의 스킨케어 제품은 단독으로 사용해도 충분하지만, 함께 사용할 때 놀라운 시너지를 발휘한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으로 피부를 부드럽게 깨우고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으로 어린 생기를 채워준다. 여기에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크림’을 더하면 한층 탄력 있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 피로가 가장 먼저 드러나는 눈가는 쿨링 애플리케이터가 내장된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아이 세럼’으로 관리하고, 외출 시에는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인 미스트’를 뿌려 하루 종일 화사한 피부를 유지한다.


톱은 Chanel. 데님은 Diesel.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카리나가 푹 빠져 있다는 샤넬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자기 전에 바르면 밤사이 건조함 없이 다음 날 탄탄해진 피붓결을 느낄 수 있다.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빠르게 스며들며 쫀쫀하게 마무리되어 파운데이션이 매끄럽게 밀착되죠.” 베이스로도 가려지지 않는 은은한 광이 화보 속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셔츠, 귀고리는 Chanel.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따사로운 햇살과 조명 아래 이어진 긴 촬영에도 생기를 유지하는 카리나의 피부 비결은? 샤넬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인 미스트’ 덕분. 레드 까멜리아 오일과 워터 층을 섞어 분사하면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는 물론 메이크업 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톱은 Chanel.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일상에 건강한 에너지와 활력을 더하는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매일 바르고 싶은 촉촉하고 가벼운 제형과 은은한 향기, 피부에 피어나는 어린 생기가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든다.


스커트는 Chanel. 티셔츠는 Glowny. 베스트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N°1 DE CHANEL’ 스킨케어의 핵심 성분인 레드 까멜리아는 200년의 수명을 지닐 만큼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한다. 샤넬 연구소는 20년 가까이 까멜리아를 연구하면서 안티에이징 효능에 주목했다.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에는 폴리페놀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담겨 있으며 세포 노화의 초기 과정에 작용해 첫 단계 안티에이징을 돕는다.


슬리브리스 톱은 GBH. 귀고리는 Chanel.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봄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난 카리나의 얼굴. ‘N°1 DE CHANEL’ 스킨케어로 활기를 채우고,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2 헬시 핑크를 양 볼 가득 터치해 싱그러운 혈색을 더했다. 입술에는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1 레드 까멜리아 컬러를 브러시로 안쪽부터 바깥으로 부드럽게 퍼뜨려 촉촉한 볼륨광을 연출했다.


톱은 Chanel.


2026년 스킨케어 트렌드는 단순히 ‘효과가 좋아 보이는’ 것을 넘어, 임상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효능을 입증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또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피부 개선을 동시에 추구하는 ‘스킨베스트먼트(Skin+Investment)’ 역시 주목받는다. 샤넬 ‘N°1 DE CHANEL’ 라인은 그런 면에서 선구적인 제품이다. 샤넬은 오랜 시간 세포 노화 연구에 집중해왔고, 그 과정에서 레드 까멜리아와 어려 보이는 피부 메커니즘의 연관성을 밝혀낼 수 있었다. 그 결과, 활력 에너지를 더하는 ‘N°1 DE CHANEL’ 라인이 완성됐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은 6개월간 사용 시 광채, 모공, 탄력 등 노화의 다섯 가지 징후를 개선하는 것이 입증되었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크림’은 피부가 가진 본연의 보호 능력을 향상시켜 스스로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인 미스트’는 수분 공급을 넘어 생기를 더하는 안티에이징 미스트다. 뿌리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향은 ‘N°1 DE CHANEL’ 리추얼을 더욱 감각적으로 만든다.


(위부터) Chanel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크림 16만7천원. Chanel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50ml 22만7천원. Chanel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인 미스트 16만5천원.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는 샤넬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크림’. 젤 크림 포뮬러가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매끈한 결을 완성한다.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과 까멜리아 세라마이드를 담아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다지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편안하게 지켜준다.


톱은 Chanel.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하퍼스 바자 5월호 카리나 샤넬 뷰티 화보

‘N°1 DE CHANEL’ 라인은 홀리스틱 뷰티를 실현한다. 스킨케어는 물론 메이크업과 향수를 아우르며, 피부에 건강한 활력을 더하고 일상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슬리브리스 톱은 GBH. 스커트, 귀고리, 힐은 모두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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