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Sparkle
아르투스 베르트랑 메달 컬렉션은 주얼리를 넘어 우리의 일상과 이야기를 간직하는 삶의 조각과도 같다. 가정의 달을 맞아 더없이 소중한 아이들을 위한 생애 첫 주얼리로 ‘엔젤(Angel)’과 ‘세례’ 메달 라인을 제안한다. 새로운 생명에 대한 축복을 담아 영원히 지켜줄 수호천사 같은 헤리티지 주얼리를 선물하는 것. 일생의 행운과 안녕을 기원하는 천사 모티브를 통해 수호의 약속을 표현했다. 과거부터 세례 메달에 사용되던 전통적 스탬핑 기법을 적용해 메달에 다채로운 질감과 입체감을 구현했으며, 내구성이 뛰어나 아이들이 착용하기에 적합하다. 세월이 흐를수록 고유의 깊이감이 더해져 어른이 되어도 부모님의 헌신적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유산으로 남을 것이다.
Timeless Grace
인생이라는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며 다양한 파도를 건너온 이에게 바치는 ‘알레고리(Les Allegories)’와 ‘에뚜알(Les Etoiles)’ 라인. 시간이 흐르며 깊어진 내면과 성취에 대한 존경, 부모님께 표현하는 감사의 의미를 담은 월계수 모티브의 알레고리와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삶의 궤적을 그려내는 별 모티브의 에뚜알 주얼리를 통해 삶에 깃든 지혜와 고귀함, 변치 않는 가치에 대한 헌정을 노래한다. 각자 이야기를 지닌 삶과 메종이 빚어온 222년의 시간이 만나 여러 세대를 아우르며 한 가족과 가문을 설명하는 영원한 문장으로 자리한다.
For Shining Youth
메종의 ‘코메디(Comedie)’, ‘아스트로(Astro)’, ‘미니 메달(Mini Medallions)’ 라인은 각각 고유한 이야기를 완성해가는 빛나는 청춘을 위한 컬렉션이다. 보편적 형식에 맞추기보다 스스로 취향과 가치관에 따라 선택하고 조합해 레이어링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탐색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프랑스 희극의 막처럼 새 챕터를 열어가는 20~30대에게 유머와 즐거움을 전하는 코메디, 밤하늘의 별자리를 모티브로 꿈과 개성을 투영한 아스트로, 인생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청춘에게 달·하트·클로버 등 자신과 닮은 퍼스널 심벌을 제시하는 미니 메달 컬렉션은 청년기의 자유롭고 찬란한 서사를 완성한다.
The Art of Engraving
아르투스 베르트랑은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영원히 기록할 수 있도록 메달 모티브에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과 중요한 날짜, 간직하고 싶은 메시지를 새겨 커스터마이징한 주얼리를 선물할 수 있다. 서로의 고유한 서사와 기억을 담아내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통해 소중한 사람을 향한 특별한 선물의 의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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