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KB국민은행은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금융 플랫폼인 모니모와 협업하여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선착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모니모 앱을 통해 진행되며,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에 최초 가입한 고객들에게 최대 3만원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리워드는 가입 익월 15일에 지급되며, 선착순 5000명에게는 3만원, 이후 1만명에게는 2만원, 추가 1만명에게는 1만원, 마지막 5만명까지는 5000원의 리워드가 ‘모니머니’로 지급될 예정이다.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은 일 잔액 200만원까지 최고 연 4.0%의 금리를 제공하며, 모니모의 다양한 미션을 통해 적립한 ‘모니머니’를 현금으로 전환해 고객은 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4월 해당 상품을 출시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판매 한도인 22만5000좌를 모두 소진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금융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 승인으로 80만좌를 추가 승인받아 지난해 10월부터 판매를 재개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상품 출시 1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금리 혜택과 재미있는 경험을 함께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생활에 밀착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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