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칠곡물류 부근에서 트레일러 관련 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7일 오전 7시경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149.1km 지점인 칠곡물류 인근에서 트레일러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재 1차로와 2차로가 전면 통제된 상태에서 수습 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고 여파로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차량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정체 거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경찰과 도로공사는 사고 차량 수습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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