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마이누의 시간이 왔다! 재계약 기념 득점포 폭발→커리어 첫 'PL 이주의 선수' 선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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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이누의 시간이 왔다! 재계약 기념 득점포 폭발→커리어 첫 'PL 이주의 선수' 선정까지!

인터풋볼 2026-05-07 00: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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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비 마이누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이주의 선수에 선정되었다.

맨유는 3일 오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을 3-2로 꺾었다. 이 승리로 맨유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확보하게 됐다.

전반전부터 몰아친 맨유는 2득점을 올리며 편안하게 승리를 가져가는 듯싶었다. 후반전에 리버풀이 추격했고, 세네 라멘스 골키퍼의 실수까지 나오면서 경기 분위기가 급변했다. 마이누가 맨유를 승리로 이끌었다. 후반 22분 세컨드 볼을 따낸 마이누가 왼쪽 구석으로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입증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입지를 완전히 잃었었다. 나폴리 임대설까지 나왔다. 아모림 감독이 팀을 떠나고,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마이누가 기회를 다시 받기 시작했다. 1경기를 빼고 모든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다. 그동안 득점이 없었다. 도움 2개뿐이었는데, 드디어 득점을 터뜨렸다. 최근 맨유와 장기 재계약을 맺었는데, 축포를 쏘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선수에도 선정되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을 상대로 눈부신 활약과 결승골을 기록한 마이누는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그는 54번의 패스 시도 중 48번을 성공시켰고, 7번의 볼 탈취를 기록했다. 두 번의 드리블 시도 모두 성공시켰다"며 마이누의 활약을 조명했다.

그러면서 "마이누가 이주의 선수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그는 해리 매과이어, 브라이언 음뵈모, 브루노 페르난데스, 파트리크 도르구, 베냐민 세슈코, 카세미루에 이어 이번 시즌 맨유에서 이 상을 받은 7번째 선수다"라고 덧붙였다.

마이누는 팬 투표에서 54%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다. 2위는 아스널의 빅터 요케레스였다. 13%의 표를 얻었다. 그 뒤로 제레미 도쿠(10%), 부카요 사카(7%), 코너 갤러거(6%), 타이워 아워니이(6%), 티에르노 베리(4%)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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