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대전충남지사, 주거복지 특화사업 '복심당(福心堂)' 29개소 동시 출범 및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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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공단 대전충남지사, 주거복지 특화사업 '복심당(福心堂)' 29개소 동시 출범 및 현판식 개최

금강일보 2026-05-06 17:3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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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택관리공단 사진= 주택관리공단

주택관리공단 대전충남지사가 임대주택 입주민의 실질적인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지사 특화사업 '복심당(福心堂)' 현판식을 개최하고, 권역 내 복지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번 현판식은, 대전충남지사 현판식을 기점으로 관할 구역 내 29개소 건설임대 관리소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현판식이 진행되었다. 이는 단순한 시범 사업을 넘어 대전·충남 권역 전체 임대주택 단지에 일관된 주거복지 서비스를 즉각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조치다.

'복심당'은 단순 시설 관리를 넘어 거주자의 생활 안전과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는 현장 밀착형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의 핵심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신규 전입 세대 조기 정착 케어 (Initial Settlement Support): 임대아파트에 처음 입주하는 세대가 겪을 수 있는 정보 고립과 주거 부적응을 선제적으로 방지. 전입 초기 단계부터 관리사무소가 주도하여 주거 및 복지 시스템에 대한 맞춤형 안내를 제공하는 집중 케어 프로세스 가동.

직관적인 응급안전망 구축: 고령자 및 주거 취약 세대에 '응급안전스티커'를 배포 및 부착하여, 화재나 신변 위협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119, 112 및 관리사무소로 지체 없이 연락할 수 있는 물리적 행동 지침 제공.

지역 복지 인프라 연계 및 정보 비대칭 해소: 신규 입주민 및 정보 소외 계층을 위해 단지 주변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관, 의료·돌봄 기관의 위치와 연락처를 명시한 '우리동네 복지 내비게이션' 마그넷 배포.

주택관리공단 대전충남지사 측은 "지사를 포함한 29개 관리소의 동시 출범은 선언적 의미를 넘어, 현장 단위의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한 체계 구축의 일환"이라며, "특히 신규 입주 세대가 방치되지 않도록 초기 케어 시스템을 엄격히 가동하고, 현장 실무 데이터에 기반한 사후 관리를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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