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리스트] 바이에른뮌헨에서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 2008년생 특급 유망주 레나르트 칼의 일상이 화제다.
독일 '빌트'는 "칼은 경기장 안에서도, 밖에서도 화제다. 칼은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22살 조이 캐팰래다. 캐팰래는 인플루언서인데 칼과 연인 관계다"라고 알렸다.
칼은 18살 공격형 미드필더로 올 시즌 뮌헨이 발굴한 재능이다. 뮌헨 유스에서 뛸 때부터 뛰어난 재능으로 주목을 받았는데 이번 시즌 공격진 줄부상 속 칼이 기회를 받았고 깜짝 활약을 하면서 빈센트 콤파니 감독 총애를 받았다.
칼은 최근 그라운드 밖에서 틱톡커와의 교제가 주목을 받았다. 주인공은 인플루언서인 캐팰레로 50만 이상의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다. 금발이 돋보이는 그녀는 칼과 4살 차이로 알려졌다.
한편 칼은 뮌헨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독일 성인 국가대표까지 데뷔를 했다. 최근엔 프라이부르크전 기적의 3-2 승리에 일조를 하면서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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