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 온 팩트' 장동민 vs 이용진, 파이널 라운드서 진검 승부...우승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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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 온 팩트' 장동민 vs 이용진, 파이널 라운드서 진검 승부...우승자 가린다

뉴스컬처 2026-05-06 16:06:03 신고

[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웨이브 ‘베팅 온 팩트’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장동민이 파이널 라운드 도중 예측이 빗나가는 위기에 부딪힌다.

8일 공개되는 '베팅 온 팩트' 마지막 회. 사진=웨이브
8일 공개되는 '베팅 온 팩트' 마지막 회. 사진=웨이브

 

8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베팅 온 팩트’ 최종회에서는 모든 여정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게임 ‘캐스팅 보트’가 펼쳐진다. 해당 라운드는 설득과 협상을 통해 과반 진영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반 진영이 정답일 경우 6,000코인을 획득하지만, 오답이면 6,000코인이 차감된다. 반면 소수 진영은 정답 시 보상이 없고, 오답일 경우 2,000코인이 차감된다. 총 3차전으로 최대 24,000코인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어 순위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최후의 승부처다.

7라운드까지 36,620코인을 보유하며 선두를 달리던 장동민을 비롯해, 27,860코인의 이용진, 20,160코인의 정영진, 13,620코인의 진중권까지 모두 역전 가능성을 남겨둔 상황이다.

장동민은 룰을 파악한 직후 “과연 사람들을 포섭할 수 있을까”라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 이어 “오로지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다지지만, 게임 도중 예상과 다른 흐름이 전개되며 크게 흔들린다. 그는 “내 계산으로는 이럴 수가 없는데, 머릿속이 혼란스럽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용진은 “천하의 ‘갓동민’도 실수한다”며 기회를 포착, “조금만 더 밀어붙이겠다”고 우승을 향한 의지를 드러낸다. 상위권 플레이어들 간의 치열한 수 싸움 속에서 최종 우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시즌 내내 플레이어들을 교란해온 ‘페이커’의 정체도 공개된다. 장동민은 “우승만큼 중요한 것이 페이커를 잡는 것”이라며 예리한 추리를 이어가고, 최하위 강전애 역시 “페이커의 목표가 꼴찌일 가능성이 있다”며 변수 차단에 나선다. 예측을 뒤엎는 반전의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폭풍 궁금증이 쏠린다.

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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