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아, 오정세와 작가 vs 감독으로 얽힌다...'모자무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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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아, 오정세와 작가 vs 감독으로 얽힌다...'모자무싸' 합류

뉴스컬처 2026-05-06 15:55: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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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민아. 사진=바이브액터스
배우 정민아. 사진=바이브액터스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정민아가 오정세와 호흡한다. 작가와 감독으로 만나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에서다.

정민아는 '모자무싸'에서 고박필름에 새로 합류하는 신입작가 '박정민' 역을 맡았다. 남들과는 다른 독특한 관점과 시선을 지닌 인물로, 극 중 경세(오정세 분)와 얽힌다.  

앞서 정민아는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 '세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연기 톤으로 호평 받았다. 또한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에서는 '중전' 역으로 분해 묵직한 사극 연기와 고난도 출산 장면까지 소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배우 정민아. 사진=바이브액터스
배우 정민아. 사진=바이브액터스

이외에도 MBC '닥터로이어', KBS '누가 뭐래도', SBS '의사요한' 등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작품마다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존재감을 알린 정민아가 '모자무싸'에서 또 어떤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지 주목된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등이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은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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