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다은이 턱 보톡스를 맞은 후 부작용을 고백했다.
5일 이다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보톡스를 맞은 후 근황을 알렸다.
이다은은 "저 턱관절 때문에 턱 보톡스 주기적으로 맞는데 이번엔 뭔가 잘못 맞은 건지 웃는 게 너무 어색해서 사진 찍을 때마다 제가 깜짝 놀라요"라며 턱 보톡스를 맞은 이후 부작용을 고백했다.
이다은은 "20대 때부터 꾸준히 맞았는데 이런 적은 또 처음이라 은근 스트레스네요. 웃는 얼굴이 마음에 안 드니까 자꾸 사진도 피하게 되고..."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보톡스 부작용으로 인한 속상함을 고백한 이다은은 "옆에서 계속 예쁘다고 해 주는 남편 덕분에 이 어색한 시기 나름 잘 버티고 있습니다"라며 윤남기의 스윗한 남편 면모를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딸 리은 양을 홀로 양육하고 있던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출연자 윤남기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지난해 8월 둘째를 득남했다.
사진= 이다은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우지원, 자식농사 대박났다…"첫째 딸은 美 명문대, 둘째 딸은 무용"
- 2위 故이준영 전처, 갑작스런 비보에 눈물…"이혼했지만 20년 같이 살아, 실감 안나"
- 3위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국가대표 러브콜 받았다더니…아이스하키 상 휩쓴 후 근황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