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마동석 예정화 부부가 나란히 휴일 일상을 공개하며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완성했다.
5일 마동석과 예정화는 각자의 SNS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먼저 마동석은 립밤을 한껏 꺼낸 채 입술에 바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큰 체격과 대비되는 앙증맞은 행동이 시선을 끈 것. 또 헤어 메이크업 숍에서는 졸린 듯한 표정으로 메이크업을 받거나, 진지한 표정으로 립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까지 공개해 반전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배우 경수진은 “귀여운 마블링”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같은 날 예정화는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예정화는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와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고,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이 같은 날 나란히 일상을 공개하면서 자연스럽게 ‘럽스타그램’ 분위기를 완성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도 “너무 예쁘다”, “동석이 형 부럽다”, “마동석 너무 귀엽다”, “현실 부부 케미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마동석과 예정화는 5년 열애 끝에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출처=마동석 예정화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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