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파이브 게임즈가 ‘미르의 전설: 진’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제공=브이파이브 게임즈
‘미르의 전설: 진’은 1998년 출시된 ‘미르의 전설1’ IP를 활용한 MMORPG다. 원작의 픽셀 감성과 세계관을 재해석해 고해상도로 재현한 점과 유저 중심 경제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는 원작 그대로 전사, 술사, 도사 등 3대 직업과 각 직업별 2개의 세부 직업이 구현됐다. 필드에서 자유로운 PK를 즐길 수 있는 대신, 패널티 시스템을 도입해 경쟁 밸런스를 잡았다.
게임은 오는 6월 초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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