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선우용여, 동안 외모 비결 고백…"아직까지 시술 안 해, 긍정 마인드가 중요" (신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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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선우용여, 동안 외모 비결 고백…"아직까지 시술 안 해, 긍정 마인드가 중요" (신여성)

엑스포츠뉴스 2026-05-06 10:2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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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동안 외모의 비결이 시술이 아닌 긍정적인 마인드라고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경실X혜련 선우용여가 모이면 그게 세바퀴 (미국생활, 외국인 사위, 손가락 욕)'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 이경실은 게스트로 선우용여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1945년생으로 올해 82세의 나이인 선우용여는 나이에 맞지 않은 동안 외모로 조혜련, 이경실을 놀라게 만들었다.

선우용여는 "내가 눈을 떴을 때 갑갑해서 안과를 갔는데 눈을 뒤집더라. 알고 보니 눈 밑에 기름이 낀 상황이라 레이저를 해야 한다고 그랬다"라며 레이저 시술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선우용여는 "처음에 마취약을 넣고 지지는데 아팠다. 그러고 그 밑 지방을 제거를 했다"고 말했고, 이경실은 "선생님은 지금까지 시술 받으신 게 없다"며 선우용여의 동안 비결이 시술이 아님을 언급했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시술 경험이 없음에도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선우용여의 모습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이실은 "선생님은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시다. 너무 화가 나고 짜증 나도 선생님이 밤에 항상 하시는 게 있다"며 동안의 비결을 언급했다.

선우용여는 "예를 들어 내가 우리 남편하고 싸움을 했다. 그러고선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꾸깃하다. 밤새 미워하는 생각으로 자니까 '이거 안 되겠더라' 싶었다. 그래서 밤마다 '오늘도 수고했어' 하면서 웃고 잤더니 화사해졌다"고 말했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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