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M 온 크로쓰’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4만 명을 돌파했다.
제공=플레이위드코리아
게임은 지난달 27일 4만1천24명을 기록한 이후 4만 명 초반대를 유지 중이다.
회사는 이용자 증가에 맞춰 신규 서버를 추가하며 대응에 나섰다. 현재 약 20여 개의 서버가 운영되고 있다.
게임은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에서 전체 이용자의 약 80%가 접속하는 모습이 관측된 바 있다.
공동 퍼블리셔인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시즌제 콘텐츠 확장과 ‘크로쓰 웨이브’ 프로모션 등 글로벌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콘텐츠 경험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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