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재원과 최다니엘이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5일 김재원은 자신의 SNS에 최다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작품 속에선 앙숙이었던 것과 달리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형 동생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재원은 출판사 PD 순록 역을, 최다니엘은 작가 김주호 역을 맡았다. 두 인물은 극중 주인공인 김유미(김고은)을 두고 대치하며 몸싸움까지 벌인 바 있다. 그러나 SNS 사진 속에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전날 최종 8회까지 모두 공개되며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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