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영어 질문 차단당해…”전문직 집안이라 한의사 기대했는데”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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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영어 질문 차단당해…”전문직 집안이라 한의사 기대했는데” (‘돌싱N모솔’)

TV리포트 2026-05-05 13:47:00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여성 출연자들이 조지의 영어 질문을 사전에 차단한 가운데, 조지가 2명을 제외하겠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는 채정안, 김풍, 넉살이 등장했다.

이날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단, 이혼 사유와 자녀 유무 공개는 금지였다. 핑퐁은 인터뷰에서 “양날의 칼인 것 같다. 먼저 밝히면 분위기가 안 좋아질 수도 있고, 만약 그 부분까지 다 포용하겠단 분이 계시면 오히려 좋은 방향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면서도 “물론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 충격을 받지 않을까 싶다”고 걱정했다.

현무는 “이혼 사유, 자녀 유무가 궁금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렇게 궁금하지 않았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핑퐁이 먼저 자기소개에 나섰다. 핑퐁은 88년생으로, 영어 학원 원장이었다. 핑퐁이 경남 양산에 산단 말에 경주에 거주 중인 낙화유수는 경주에 거주 중인 걸 어필하기도. 핑퐁의 자기소개를 본 채정안은 “영어 잘하고 멋있는 사람이 제 이상형이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넉살은 “조지?”라고 했고, 채정안은 “너 누가 보냈어”라고 째려보기도.

경남 진주에 거주 중인 두쫀쿠는 95년생으로, 미용실 두 곳 운영 중인 헤어 디자이너였다. 두쫀쿠는 “상대를 책임질 자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이상형에 관해 “키가 너무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대 178cm 정도”라며 “웃는 게 예뻤으면 한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남자가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94년생 서울쥐의 고향은 대구로, 강남에서 뷰티숍을 운영 중이라고. 서울쥐는 “뒷산에서 칡을 캐더라도, 본인 직업에 자부심 있는 분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불나방은 95년생 간호사였다. 현재 전북 군산에 거주하며, 종합병원 응급실 간호사로 근무 중이라고.

89년생 카멜리아는 과거 패션 디자이너로 근무, 미국 LA로 취업했다고 밝혔다. 카멜리아는 앞서 영어 질문 공세를 퍼부은 조지를 향해 “영어 질문은 받지 않겠다”고 먼저 선을 그었다. 현재는 7년 차 쇼호스트라고. 이어 90년생 순무는 편집 디자이너로, “저를 집에서 꺼내줄 외향적인 분을 만나고 싶다”고 기대했다. 장기자랑이 있냐는 질문에 순무 역시 “장기자랑 없고, 영어 질문 안 받겠다”고 밝혔다.

자기소개 후 조지는 남성 출연자들에게 “전 두 분은 제 이상형이 아닌 것 같다. 외할아버지가 한의사고, 전문직 집안이니까 솔직히 전 한의사나 약사 같은 전문직을 원했다”라며 서울쥐, 두쫀쿠는 제외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MBC every1, 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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