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허경환이 ‘키높이 신발’ 의혹에 직접 해명했다.
지난 4일 허경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신지와 문원의 결혼식 참석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그냥 계단이에요ㅡㅡ”라고 덧붙여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면서도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기사 속 사진에는 허경환이 하객 단체 사진 촬영 중 키가 큰 동료 연예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키높이 신발을 신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허경환은 직접 해명에 나서며 유쾌하게 상황을 정리했다.
앞서 허경환은 지난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발 사이즈에 맞게 제작된 12.5cm 신발을 신고 키 180츠가 된 채로 일상을 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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