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 여자부 최초 3년 연속 통합 우승… MVP는 강은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K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 여자부 최초 3년 연속 통합 우승… MVP는 강은혜

한스경제 2026-05-05 09:10:46 신고

3줄요약
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단이 통합 우승 직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단이 통합 우승 직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SK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여자부 최초 3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펼쳐진 신한 SOL 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삼척시청을 30-25(14-17 16-8)로 제압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챔프 1차전 패배 후 2, 3차전을 연달아 이겨 역전 우승을 거뒀다. 앞서 H리그 정규리그 사상 최초로 21전 전승을 기록해 상금 5000만원을 획득한 SK슈가글라이더즈는 챔프전 우승 상금 1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를 통합 우승으로 이끈 김경진 감독은 "여자부 최초로 통합 우승 3연패를 달성해서 너무 기분 좋다. 선수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기 역할을 잘 해줘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기뻐했다.

18골 4도움으로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강은혜는 "1차전에서 아무것도 못 해보고 진 바람에 최대한 몸싸움해서 스리백 선수들에게 찬스를 만들어 주려고 했다"며 "타이밍이 안 맞는 부분은 서로 얘기하면서 풀어낸 것이 오늘 결과로 이어져 기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