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7일 만에 100만…올해 외화 ‘최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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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갤럭시’, 7일 만에 100만…올해 외화 ‘최단 기록’

TV리포트 2026-05-05 00:33:42 신고

[TV리포트=강해인 기자]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신기록과 함께 5월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동시에 올해 개봉한 외국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달성한 작품에 등극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오늘 오전(7시 18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 달성에 성공했다. 개봉 7일 만에 100만 고지를 점령하며,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 ‘프로젝트 헤일메리'(개봉 11일째 100만 돌파)를 꺾고, 최단기간 100만 돌파라는 기록을 썼다.

이 기록은 올해 박스오피스 전체로 봐도 의미가 있다. 올봄 대흥행과 함께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인 ‘살목지’보다 3일 더 빠른 속도다. 그리고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보다도 하루 더 빨리 100만 고지를 밟으며 이후의 흥행을 더 기대하게 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쿠파주니어에게 납치된 은하계의 수호자 로젤리나를 구하기 위해 마리오 형제와 피치 공주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닌텐도 간판 타이틀이자, 1985년부터 시작된 ‘슈퍼 마리오’ 시리즈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다양한 세대의 관객층에게 호평을 끌어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닌텐도를 좋아한다면 재미없을 수가 없는 영화”, “아들과 아빠 모두 푹 빠져서 봤다”, “화려한 영상미아 최고의 팬 서비스” 등의 호평과 함께 관람을 적극 추천했다. 가정의 달에 잘 어울리는 작품으로 손꼽히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얼마나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의 발판을 마련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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