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여만에 꺼졌다.
4일 오후 4시30분경 세종시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6시 소방대응 2단계를 발령했으며, 인력 140여 명과 헬기 4대 등 장비 50여 대를 투입해 4시간여 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60대 남성이 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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