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연천군 전곡리 선사유적지에서 열린 제33회 연천구석기축제에서 관람객자들이 ‘전곡리안 불멍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전곡리안 불멍대회는 원시 공동체의 ‘불 지키기’ 문화와 현대의 휴식 방식인 ‘불멍’을 결합한 이색 경연 프로그램으로 연천구석기축제 경연·이벤트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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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026-05-04 21:15:06 신고
4일 연천군 전곡리 선사유적지에서 열린 제33회 연천구석기축제에서 관람객자들이 ‘전곡리안 불멍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전곡리안 불멍대회는 원시 공동체의 ‘불 지키기’ 문화와 현대의 휴식 방식인 ‘불멍’을 결합한 이색 경연 프로그램으로 연천구석기축제 경연·이벤트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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