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데브시스터즈에서 오픈한 쿠키런 디저트 팝업 ‘쿠키앤모어’가 성공적인 첫 주말 운영을 마쳤다.
제공=데브시스터즈
회사 측에 따르면 첫날 개장 전 아침부터 대기줄이 길게 형성됐고, 낮 12시 30분 기준 현장 대기 등록만 500팀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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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상품도 큰 인기를 누렸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주말 이틀 간 ▲르뱅 쿠키(15종) ▲소울잼 쿠키 세트(2종) ▲머랭샌드 쿠키 세트 등 당일 판매 물량이 연이어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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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류 상품뿐만 아니라 ‘쿠키앤모어’ 테마의 신규 캐릭터 상품인 랜덤 꾸끼즈 봉제 키링과 아크릴 에폭시 키링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또, 팝업 특별 상품 외 기존 비스트 쿠키 콜렉터블 피규어 역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주말 내 상위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편, ‘쿠키앤모어’는 쿠키런을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IP 경험 확장의 일환으로, 쿠키 세계와 현실을 잇는 다양한 쿠키 캐릭터의 레시피 라이브러리 공간이다. 쿠키런의 다양한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은 식품 관련 상품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전 11시 30분 및 오후 3시 두 차례 매장 앞에서 용감한 쿠키의 포토타임이 진행된다. 더불어 이날 매장에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띠부씰 1장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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