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대우건설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 'SUMMIT Silo'를 선보였다.
대우건설은 서울숲 내 핵심 동선에 조성된 이 정원이 자연과 구조물의 조화를 통해 방문객에게 도심 속 특별한 휴식 경험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자사의 최고급 주거 브랜드인 '써밋'의 가치를 담아낸 기업동행정원 'SUMMIT Silo'를 공개했다. 이 정원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도시 속 자연과의 공존을 추구하는 '써밋'의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공간이다. 서울숲의 주요 동선에 자리 잡아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자연 속에서 예술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SUMMIT Silo' 정원은 자연과 인공 구조물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조경 설계사인 그랜트 어소시에이츠(GRANT ASSOCIATES)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디자인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들의 전문적인 시각과 대우건설의 기술력이 결합되어, 도심 한복판에서 찾아보기 힘든 고품격 휴식 공간이 탄생했다.
정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SUMMIT Silo'를 통해 도심 속에서 평온하고 몰입감 있는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낮 시간대의 자연 채광뿐만 아니라 야간에는 섬세하게 연출된 조명과 어우러지는 음원을 통해 정원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연출은 방문객들에게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다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써밋' 브랜드가 지향하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한다.
'SUMMIT Silo' 정원은 대우건설이 추구하는 주거 공간의 가치를 자연과 예술의 접목을 통해 선보이는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다. 단순한 주거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 철학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기여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친환경 요소를 접목한 주거 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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