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플러스타 주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4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솔로 부문 1위에는 53만 6120 실버포인트의 양준일이 올랐다. 양준일은 솔로 부문에서 11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데뷔 35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그룹 부문 1위는 3만 4300 실버포인트의 잔나비. 잔나비는 그룹 부문에서 61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활발한 방송 활동 및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또 배우 부문에서는 233만 3710 실버포인트의 김혜윤이 최고 자리에 올랐다. 김혜윤은 공포 영화 ‘살목지’에서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예능에서의 친근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또 김혜윤은 ‘장르 불문 올라운더 배우’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뮤지컬 부문 1위의 주인공은 26만 3750 실버포인트의 김영웅이 올랐다. 김영웅은 뮤지컬 레베카 앙상블로 데뷔해, 이후 킹키부츠에서 ‘엔젤’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또 김영웅은 차기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촉세포’ 역을 맡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시아 부문 1위는 5만 6190 실버포인트의 류우녕(Liu Yu Ning)이다. 류우녕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키워드 부문에서는 양준일(4만 2700실버포인트), 김혜윤(2만 실버포인트), 루우녕(1만 9700 실버포인트) 순으로 득표했다.
해당 스타들은 플러스타 서비스 내 #독보적인 양준일, #대체불가인 김혜윤, #음색 장인인 류우녕 등으로 각각의 수식어를 일주일간 갖게 된다.
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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