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첫 러닝화 ‘문 슈’ 돌아왔다···한정 발매하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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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첫 러닝화 ‘문 슈’ 돌아왔다···한정 발매하는 ‘이곳’

이뉴스투데이 2026-05-04 09:20:00 신고

[사진=무신사]
[사진=무신사]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취향 셀렉트샵 29CM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상징적인 스니커즈 ‘문 슈(Moon Shoe)’를 한정 발매한다.

29CM는 오는 6일 나이키 최초의 러닝화로 알려진 ‘문 슈’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문 슈’는 나이키 공동 창업주 빌 바워먼이 와플 조리 기구에서 착안해 제작한 모델이다. 이번 발매는 나이키의 아카이브를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제품은 오리지널 디자인을 기반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됐다. 상징적인 와플 아웃솔과 미니멀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나일론 어퍼, 가죽 스우시, 스웨이드 디테일을 더해 빈티지 러닝화 감성을 강조했다. 색상은 화이트, 옐로우, 네이비 3종으로 구성됐다.

29CM는 발매와 함께 자체 제작 콘텐츠 ‘쇼케이스 플러스’를 공개한다. 에디터와 포토그래퍼가 참여한 화보를 통해 ‘문 슈’를 단순 신발이 아닌 아카이브 오브제로 재해석해 제품의 역사성과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페셜 키트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앱 내 브랜드 숍을 팔로우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전용 슈박스와 장갑,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아스트로그래버, 에어 리프트 등 나이키 아카이브 라인업도 함께 선보이며 큐레이션 범위를 확장했다.

29CM 관계자는 “나이키 러닝화 역사의 시작점인 문 슈를 29CM만의 감도 높은 스토리텔링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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