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2조설' 서장훈, 섬 두 개 소유 의혹에 당황…"가격 알아"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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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2조설' 서장훈, 섬 두 개 소유 의혹에 당황…"가격 알아"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2026-05-03 22:0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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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섬 주인' 루머에 휩싸였다.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미운 상화 남편' 강남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준호, 허경환, 육중완, 최준혁이 통영 섬 임장 투어를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통영 섬 임장을 위해 나선 네 명의 아들들이 만족스러운 섬을 찾기 위해 해변가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무인도를 찾아온 섬 임장단 네 사람은 연예인 중 섬을 소유하고 있는 인물을 떠올렸다. 김준호는 "故 이건희 회장님이 하트섬을 보유하셨었고, 웬만한 할리우드 배우들은 다 섬주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강남은 "형도 섬 두 개 있지 않냐"며 '재산 2조설' 서장훈에게 섬을 보유하고 있냐고 물었다. 서장훈은 "내가 섬이 어디 있냐"며 황당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어 본격적인 섬 투어를 위해 갯벌을 통해 섬을 들어가는 네 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네 사람은 섬으로 향하며 "저런 섬에 대한 가격 기준을 모르겠다"며 섬의 금액을 궁금해했다.

허경환은 "2~30억 하지 않겠냐"고 예측했고, 나머지 멤버들 역시 억대를 예상했다. VCR로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저는 알고 있다"고 말했고, 강남은 "역시 부동산 왕"이라고 서장훈을 치켜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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